그냥이차 · 2026년 11월 · 아이뉴스24 보도 기준
남은 물량이 빠르게 줄고 있습니다. 지난 28일 756대였던 선정 잔여가 이틀 만에 150여 대 줄었고, 신청 접수 대수는 이미 공고 물량의 99%에 달합니다. 앞선 물량도 빨리 소진됐는데, 7월 말 시작한 하반기 1차 접수의 승용차 2,927대는 접수 시작 12일 만에 모두 마감됐습니다.
특히 주의할 점은 계약을 먼저 했더라도 생산이나 인도가 늦어지면 보조금을 못 받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. 서울시는 제작·수입사가 10일 안에 출고 가능하다고 제출한 명단을 기준으로 지원 대상을 확정하며, 자격을 부여받은 날부터 2개월 안에 출고되지 않으면 신청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.
| 날짜 | 내용 |
|---|---|
| 11월 30일 18시 | 서울시 추가 물량 접수 종료(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) |
| 12월 2일 | 제작·수입사의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 확인 요청 기한 |
| 12월 9일 | 보조금 지급 신청 마감 — 사실상 이 전에 차량 등록 완료 필요 |
차량 기본가격에 따라 지급 비율이 달라집니다.
| 차량 기본가격 | 보조금 |
|---|---|
| 5,300만원 미만 | 전액 지급 |
| 5,300만원 ~ 8,500만원 미만 | 50% 지급 |
| 8,500만원 이상 | 지원 제외 |
추가 혜택도 있습니다. 출고 3년이 지난 내연기관차(하이브리드 제외)를 3년 이상 보유하다 팔거나 폐차하고 전기차를 사면 전환지원금으로 국비 최대 100만원과 시비 최대 30만원이 더해집니다. 19~34세가 생애 첫 차로 구매하면 국비 지원액의 20%가, 다자녀 가구는 자녀 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이 추가됩니다.
보조금은 개인 구매 기준으로 안내되는 경우가 많아, 장기렌트는 상품마다 적용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. 상담 전에 아래 세 가지를 확인해두시면 좋습니다.
전기차, 구매와 장기렌트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그냥이차가 비교해드립니다.
스마트견적 받아보기※ 아이뉴스24(2026.11.2, 홍성효 기자) 보도 내용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. 잔여 물량은 실시간으로 변동되며, 정확한 현황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하세요.